[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체지방 9.8㎏' 몸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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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체지방 9㎏대 진입. 턱걸이지만 18.9%라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우는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모습을 눈바디로 기록 중이다.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 차림의 김지우. 이때 탄탄한 복근은 그동안 운동을 위해 쏟았을 노력이 느껴져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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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인바디 검사 결과지도 공개, 무게 51.8㎏, 골격근량 23㎏, 체지방량 9.8㎏이라고 적혀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김지우는 "근육량 그나마 빠지지 않아준 게 고맙다만 참 안 오른다 너"라며 "눈바디 vs 인바디, 오늘은 오히려 눈바디가 썩 마음에 들지않는군"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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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 루아나리 양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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