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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난은 단 한 장의 사진으로 'SNS 눈물 셀카 여왕'에 등극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2월, 김정난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 4관왕을 수상하자 SNS에 축하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린 바 있다. "내가 대학 붙었을 때보다 더 많이 울었다"는 코멘트와 함께 눈물 흘리는 셀카를 올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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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정난은 "코미디언 전영미와 둘도 없는 절친이지만 처음 만난 날 서로 머리채를 잡을 수밖에 없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싸우다가 구치소까지 들어가게 됐다"며 뜻밖의 사연을 공개했다. 그때의 인연을 시작으로 16년째 우정을 이어온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거침없는 폭로를 하기도 했다고.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킨 두 사람의 우정과 폭로 토크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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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차 배우 김정난이 밝힌 드라마 촬영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진한 우정을 보여준 고난이도 의리게임까지 자세한 내용은 9월 22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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