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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타로 파이는 해외 여행객들 사이에서 해외 여행시 현지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이색 메뉴로 입소문을 타면서 온라인과 소셜 미디어에서 '국내 도입 시급', '제발 판매해 달라'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고객들의 판매 요청이 쇄도했던 메뉴이기도 하다. 맥도날드는 고객들의 출시 요청에 따라 해외에서 즐길 수 있는 현지 그 맛 그대로 국내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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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관계자는 "출시 요청이 쇄도했던 타로 파이를 드디어 국내에 선보이게 됐다"며, "해외 여행지에서만 맛 볼 수 있던 이색 디저트인 타로 파이를 국내에서 마음껏 즐기시길 바라며, 해외 여행이 그리운 고객들도 타로 파이를 통해 기분 전환이 되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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