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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가 맨시티를 강타하고 있다. 맨시티는 21일(한국시각)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EPL 첫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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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센터백 에릭 가르시아를 이끌어야 하는 센터백 라포르트는 코로나 양성반응으로 인해 늦게 팀 훈련에 합류했다. 훈련량이 많지 않다. 스리톱의 핵심 중 하나인 마레즈 역시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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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맨시티는 중원에 데브라이너와 로드리고가 있다. 든든하다. 하지만 군도간이 없다면 공수 밸런스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그 자리를 필 포덴이 채울 것으로 보이지만, 아무래도 부족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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