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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세비치는 전반 27분 이승모의 패스를 이어받아 왼발 중거리 슛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4분 뒤 팔로세비치는 또 한번 왼발 슛으로 순식간에 멀티 골을 넣었다. 이후 후반 추가시간이 끝나갈 무렵 팔로세비치는 극적인 결승 골을 넣어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포항은 이날 승리로 상주를 밀어내고 3위 자리로 올라섰으며, 포항과 상주의 경기는 22라운드 베스트 매치에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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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하나원큐 K리그1 2020 22R MVP, 베스트11, 팀, 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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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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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염기훈(수원), 한석종(수원), 팔로세비치(포항), 이승모(포항)
GK=송범근(전북)
◇베스트팀=광주
◇베스트매치=포항(4) vs (3)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