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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성은 22일 군산월명체육관에서 열린 '2020 MG새마을금고 KBL 컵대회' C조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에서 부산 KT에 90대79로 승리했다. 오리온은 상무전에 이어 2연승을 달리며 조 1위를 조기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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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성은 경기 후 "승리해 기쁘다. 상무전에 이어 프로팀과는 처음 하는 경기라 긴장도 많이 했는데, 승리로 마무리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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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성은 팀플레이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고 하며 "내가 공을 가지고 공격을 다 하면 팀에 도움이 안된다는 걸 알고 있다.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고, 믿음도 받고 있다. 감독님께서 원하는대로 간결하게 플레이 하려 하니 리듬이 잡히는 부분이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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