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이휘재의 아내이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워킹맘의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집 계단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워킹맘의 일상을 공개했다.
문정원은 "부랴부랴 오전, 오후 스케쥴 끝내고 집에 와서 옷 갈아입고 또 오늘 서언이 학교 상담이라고 해서 부랴부랴 학교로 향했다. 혹시나 해서 안내문을 자세히 읽으며 걸었다. 언덕 오르기 직전에 전화 상담이라는 단어가 들어온 건 다행인가 불행인가"라고 바쁜 일상을 전했다.
이어 문정원 "세상 워킹맘들 너무 대단하다. 나갔다 들어오니 오빠가 웃으면서 사진 한 장 남겨주네. 아 워킹맘 잘하고 있는가"라고 토로했다.
한편 문정원과 이휘재는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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