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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은 '한 많은 대동강' 라이브 무대로 시원하게 오프닝을 열었다. 청취자들은 "88년생인데 송가인 노래를 들으니 6.25가 온몸으로 느껴진다", "감정표현이 절절하다" 등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송가인은 "아무래도 판소리를 해서 그런 것 같다"며 겸손함을 드러냈다. 이어,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곡들을 엮은 메들리를 선보이며 흥을 돋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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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들을 향해서는 "이 또한 이겨내면 좋은 날이 분명히 온다. 가인이 노래 들으시고 힘내셨으면 한다"는 위로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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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에서 우승하길 응원한 참가자가 있었냐는 질문에 안성훈을 언급했다. "저와 처음부터 앨범을 냈던 친구라서 정말 잘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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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FM 95.1 Mhz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는 매주 월요일마다 온 국민이 사랑하는 명품 스타와 함께하는 '점심 먹고, 디저트 쇼' 코너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