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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는 로날도 쿠만 FC바르셀로나 신임 감독의 플랜에서 배제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FC바르셀로나를 떠나 유벤투스 이적 가능성을 열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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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 점. 더선은 '경찰은 수아레스가 이탈리아에서 여권을 발급받기 위해 부정행위를 했다는 주장에 수사 중이다. 그는 이탈리아로 이적하기 위해서는 언어 테스트를 통과해야 했다. 그의 아내가 이탈리아 선조를 뒀기에 여권 신청 자격은 있다. 하지만 규정상 언어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수아레스는 시험에 합격했지만, 유벤투스는 곧바로 영입전에서 손을 뗐다. 현재 이탈리아 언론에서 수아레스가 부정행위를 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시험문제를 미리 알고 있었다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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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스포트의 시아부시 팔라히 기자 역시 '수아레스의 시험은 모두 사기였다. 그는 시험 문제를 알고 시험을 치르기도 전에 점수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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