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황혜영이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황혜영은 22일 인스타그램에 "머리 단디 묶고 출근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미소 짓고 있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황혜영은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에도 불구하고 뽀얀 피부결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퇴근합니다. 모두들 오늘도 고생하셨어요"라며 팬들에게 인사 메시지를 남겼다.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열일하는 워킹맘 황혜영의 일상은 팬들에게 많은 공감을 샀다.
한편, 투투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그는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황혜영의 나이는 1973년생으로 올해 48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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