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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베일과 골프를 엮은 영국과 스페인 기사들은 완전히 쓰레기이고, 너무나 부정확해서 범죄에 가깝다"고 분노했다. 베일은 지난 수년간 축구보단 골프에 더 관심이 많다는 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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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넷은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경력이 끝났다는 것에 모두 동의한 상태였기 때문에 토트넘이 진지하게 접근을 했을 때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었다. '쉬운 결정'이었다"고 협상 과정을 돌아봤다. 토트넘보다 더 큰 잉글랜드 클럽에서 관심을 보였지만, 베일의 의중대로 토트넘을 택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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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베일이 몸상태가 호전되는 10월에야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예상한다. 바넷은 'BBC'와의 인터뷰에서 "베일이 토트넘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치르면, 임대 종료 이후에도 남을 수 있다"며 레알 복귀를 염두에 두지 않는다는 뉘앙스를 풍겼다. 베일은 레알과 2022년까지 계약된 상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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