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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청춘들은 강원도 '영월'의 깊은 산속 비밀스러운 집으로 새로운 가을 여행을 떠났다. 집으로 향하는 길은 낭떠러지인 외길로, 시작부터 거의 롤러코스터를 방불케 하는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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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제작진은 "4주전 코로나19 탓 거리두기 2.5단계로 그냥 돌아갔던 이력이 있는 새친구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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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면은 "얼굴보단 노래로 많이 알더라"며 "곤지암에 갔다가 영월까지 왔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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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국과는 여의도고 동문이었다.최성국은 "4주전 곤지암에서 사상초유 촬영취소 사건이 있었다. 역대 새친구로 두 번 온건 최초, 기억에 남는 새친구가 됐다"고 웃었다.
히트곡 '슬프도록' 아름다운'을 직접 작사 작곡했다는 김성면은 "지금은 7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다. (이 곡은) 군대 시절 이별을 직감하고 썼던 곡"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