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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데스는 또 한명의 자신의 일원을 울버햄턴으로 보낼 계획을 세웠다. 유벤투스의 더글라스 코스타다. 울버햄턴은 최근 디오고 조타를 리버풀로 보내며 측면에 공백이 생겼다. 23일(한국시각) 이탈리아의 투토스포르트에 따르면 멘데스는 코스타를 그 자리로 보내고 싶어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스타는 안드레아 피를로 체제로 변신한 유벤투스에서 입지가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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