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햄스트링으로 이탈한 NC 다이노스 나성범(31). 회복 속도가 빠르다.
이르면 24일 창원 LG전에 컴백할 수 있을 전망이다.
NC 이동욱 감독은 2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와의 시즌 10차전을 앞두고 "오늘 배팅 치고 있는 걸 보고 왔는데 러닝 하는걸 봐서 내일 쯤 콜업할 예정이다. 대타 출전은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다. 회복 속도가 빠르다는 말에 이 감독은 "나성범 선수는 남다릅니다"라는 농담을 던지며 웃었다.
나성범은 지난 14일 햄스트링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13일 창원 KIA 타이거즈전에서 주루 플레이 도중 통증을 느꼈다.
당초 약 2주 정도 공백이 예상됐지만 복귀 시기를 앞당겼다.
22일 경기 중 강진성이 주루 플레이 과정에서 무릎에 통증을 느껴 부상자 명단에 오른 상황.
0.320의 타율과 29홈런, 93타점을 기록중인 주포 나성범의 복귀가 선두 싸움을 벌이고 있는 NC 타선에 천군만마가 될 전망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