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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현은 톱타자로 선발 출전, 1회 우중간 2루타를 기록했다. 두 번째 타석이었던 2회 1사 1, 3루 상황에서는 좌중간을 가르는 3루타를 때려냈다. 마지막으로 4회에는 두 차례 타석에 들어서, 우전 안타에 이어 우중간 담장을 훌쩍 넘기는 120m짜리 대형 홈런을 쏘아올렸다. 단 4이닝만에 완성시킨 사이클링 히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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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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