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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4-2-3-1 전형으로 나섰다. 1.5군을 기용했다. 최전방에 이갈로가 나섰다. 2선에는 마타, 판 더 빅, 린가드가 배치됐다. 그 뒤를 프레드와 마티치가 받쳤다. 포백은 완-비사카, 바이, 매과이어, 윌리엄스가 나섰다. 골문은 헨더슨이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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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턴타운도 공세를 펼쳤다. 전반 17분과 26분 날카로운 슈팅이 나왔다. 그러나 맨유의 수비벽을 넘지 못했다. 33분에는 클라크가 헤더를 시도했다. 역시 골로 연결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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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들어서도 팽팽한 경기를 펼쳐나갔다. 루턴타운의 집중력은 예상 외로 강했다. 맨유는 후반 17분 문전 앞에서 폭풍 공격을 시도했다. 루턴타운이 계속 막아냈다. 맨유는 후반 27분 판 더 빅이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다. 이어 코너킥 상황에서 매과이어가 또 헤더를 시도했다. 계속 골문을 외면하고 말았다. 맨유는 후반 34분 브루노와 래시포드, 그린우드를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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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맨유는 후반 43분 쐐기골을 넣었다. 중원에서 맨유가 속공을 펼쳤다. 마지막 순간 그리우드가 래시포드에게 패스했다. 래시포드는 그대로 오른발 슈팅, 골네트를 갈랐다. 맨유는 후반 추가시간 그린우드가 추가골을 넣었다. 맨유의 승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