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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최근 FC포르투 텔레스 영입 협상을 벌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맨유가 이적료 2000만파운드, 선수에 5년 계약을 제시했다고 현지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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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맨유는 포기하지 않고 또다른 대체 자원을 구했다. 아약스의 레프트백 타글리아피코다. 타글리아피코는 2010년 프로 생활을 시작했고 2018년부터 아약스에서 활약중이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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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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