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23일(한국시각) '에버턴 팬이 로드리게스에게 와인을 선물했다. 팬은 로드리게스의 문신을 새긴 상태였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데일리스타는 '에버턴의 팬인 벤 휴즈는 웨스트브롬전 승리 뒤 다리에 로드리게스 문신을 새겼다. 휴즈는 경기장 주변에서 대결을 보기 위해 고향에서 올라온 상태였다. 그는 로드리게스에게 와인 한 병을 건넸다. 로드리게스는 팬을 발견한 뒤 창문을 열고 선물을 받았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 팬은 로드리게스가 영화 007시리즈의 주인공 복장을 한 문신을 새겼다. 그는 영화 '스카이폴'에 빗대 '에코폴'이라고 문신을 새겼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