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하원미, 럭셔리 집에서 그림 삼매경 "아이들 가상 수업으로 답답+우울" by 정유나 기자 2020-09-23 16:12:1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코로나19로 변한 일상에 우울감을 호소했다.Advertisement하원미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들이 집에서 가상 수업을 하고 있는 지금.. 아이들이 학교에 가야 온전하게 MeTime을 가질 수 있는 나에겐 정말 답답하다 못해 우울해지기까지 하는 요즘 일상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집에서 아이들과 그림 그리기에 푹 빠져있는 모습. 수준급 그림실력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또한 럭셔리한 집 인테리어도 감탄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하원미는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자녀 3명을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