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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는 첫 번째 노래가 나오는 사이 스튜디오에 도착했다. 노래가 끝난 후 정은지는 "제가 어제 잠을 못 잤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 다음에는 늦지 않겠다"고 사과했다. 이에 박명수는 "누구는 잘 잤냐. 나는 이제 가겠다"고 장난을 치며 분위기를 풀었다. 정은지는 "1분, 2분이 소중하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오늘 명수 선배님 아니었으면 정말 마음이 더 안 좋았을 것 같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이런 에피소드가 생기니까 매일 생방을 하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알람 5분 일찍 맞춰놓겠다"고 거듭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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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열은 지난 22일 신곡 '타이트'를 발매했다. 권정열은 신곡에 대해 "가사가 보고 싶은 마음, 안겨서 위로 받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다. 10cm다운 시각이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만화에서처럼 보고 싶어 달려가면 날아가는 걸로 표현되지 않나. 그런 내용을 담았다"고 소개했다. 이번 곡은 특별히 박문치에게 받은 곡이라고. 권정열은 "박문치 씨랑 같이 작업하시는 분들이 저에게 곡을 선물해주셨다. 가사를 붙여서 만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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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말미 정은지는 "오늘 제가 지각을 했다. 정말 죄송하다. 아주 살벌했다. 생방송을 하니까 이런 일도 겪어본다. 제가 처음 지각한 날이다. 역사적인 날인데 권정열 씨와 함께 했다"며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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