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호날두는 올 시즌 36세가 되지만, 여전히 피지컬적으로는 20대 못지 않다. 실력도 여전하다. 21일(한국시각) 열린 삼프도리아와의 개막전에서 1골-1도움을 기록했다. 2003년 맨유로 이적할때만 하더라도 근육 하나 없던 미소년이었던 호날두는 꾸준한 노력으로 자기 관리의 신이 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