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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24일 (한국시각) 수아레스는 고별 기자회견에서 "메시와 나는 서로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안다. 우리는 충분히 조언을 주고받을 만큼 나이가 들었다. 메시는 이상한 기분이 들거다. 왜냐하면 내가 직접적인 라이벌 팀으로 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의 우정엔 변함이 없을 거다"라며 메시와 우정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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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아레스는 "큰 기대와 함께 아틀레티코에 입단한다. 하지만 아직 상대 팀 선수로 바르셀로나와 경기를 치르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다. 아직 감정을 다 소화하지 못했다"라며 새로운 팀 입단에 대한 기대와 바르셀로나를 떠나는 슬픔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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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기자 oneunited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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