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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가장 높은 평점 9.4점을 주었다. 라멜라에게 평점 9.2점, 케인에게 7.3점을 주었다. 토트넘 골키퍼로 첫 출전한 조 하트는 5.9점이었다. 손흥민은 사우스햄턴전에서 케인과 함께 나란히 평점 10점 만점을 받고도 경기 MOM에는 뽑히지 못했다. 당시 후스코어드닷컴은 1골-4도움의 케인을 경기 MOM으로 선정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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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이번 시즌 첫 도움이다. 그는 아크 중앙에서 스켄디야의 선수들을 따돌리며 패스를 연결했고, 그걸 라멜라가 오른발로 차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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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스켄디야전에서 라멜라 베르바인과 스리톱을 구성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토트넘의 4경기 모두 선발 출전했다. 리그 2경기와 유로파리그 2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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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1-1로 동점이 된 후반 25분, 오른발로 골망을 갈랐다. 모우라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고 나오자, 손흥민이 침착하게 오른발로 차 넣었다. 시즌 5호골이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손흥민에게 평점 8점을 주었다. 미드필더 은돔벨레(평점 9점)에 이은 두번째 평점이다. 토트넘이 3대1 승리하며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플레이오프 상대는 마카비 하이파(이스라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