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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2회초 지오반니 어쉘라에게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허용했지만, 다음 타자 클린트 프레이저를 적극적인 몸쪽 직구로 삼진을 잡아내며 위기를 넘겼다. 이어 2회말 토론토는 게레로 주니어의 솔로포로 먼저 기선을 제압했다. 시즌 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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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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