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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와 곽도원이 후반부 등장하는 곽도원과 수중 인공호흡신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김상호는 "즐거운 추억이었다. 하지만 한번 즐거웠으면 된다"며 웃었다. 이에 곽도원은 "아직도 그 질감이 생생히 기억난다. 부드러운 입술과 덥수룩한 수염,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은 추억이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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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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