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이휘재와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이휘재♥문정원의 쌍둥이 하우스 집들이 2편이 공개됐다.
이날 폭풍 성장한 '국민 쌍둥이' 서언·서준이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벌써 8살이 된 서언이 서준이는 훌쩍 자란 모습이었다.
문정원은 서언·서준이의 방을 소개했고 "2개의 작은 방을 합친 공간이다. 공부하는 책상 옆에 침실이 있다. 커튼으로 공부방과 침실 공간을 분리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문정원은 방에 방음이 잘 안된다며 "이사 오자마자 애들한테 소리지를 일이 있었다. 좋은 엄마인데 극에 달할 때가 있다. 어디까지 소문이 났을지"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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