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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혜진은 "미국 뉴욕에서 모델 활동 때문에 4년 정도 거주한 적이 있었다. 당시 침대 하나 들어갈 방 월세가 2,500달러(한화 290만 원)이었다. 심지어 공동주거 형태의 월셋집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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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 동네는 알아보니 자살률 0% 였다"라고 말했다. 이에 한혜진은 "그러면 너무 좋은 것 아니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김수용은 "그런데 타살률이 1위다"라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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