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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0대부터 60대까지 세대별 입맛을 대표하는 1060 메뉴 판정단 20인이 참여했다. 배우 김응수, 최근 솔로 활동 중인 오마이걸 유아, 아이즈원 김채원-히토미 등 대세 걸그룹 멤버들이 판정단으로 출격한 가운데, 김보민과 김보민의 13세 아들도 판정단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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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민 아나운서는 아들 김서우 군에 대해 "남편(김남일) 닮아서 맛있는 것과 맛없는 것의 차이를 확실히 안다. 최근에는 '편스토랑' 출시메뉴 김자반철판볶음 밥을 감탄하면서 먹더라"라고 아들의 미식가 면모를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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