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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26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부터 왼쪽 어깨에 'Praying for Westin #WWMB36'이라 쓰인 패치를 달고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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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주장 양현종은 "브룩스 가족의 쾌유를 기원하는 모든 선수단의 마음을 모아 패치를 달고 뛴다. 우리의 기도와 응원이 브룩스 가족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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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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