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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중석은 헐리우드 스타 다니엘 헤니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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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중석의 스텝들은 "요즘 대표님이 늦지 않는다. 이게 바로 방송의 힘이다"라고 이야기했고, 이때 지각을 하지 않은 오중석 대표가 등장하며 "이제 스튜디오에서 지각이라는 단어는 얘기하지 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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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에 앞서 오중석은 양치승에게 "우리 막내 페이트 칠 좀 하자"라고 이야기했고, 양치승은 "기본적인 일을 잘 하면서 틈틈이 영입을 해야한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중석은 미국에서 입국해 자가격리를 한 헤니에게 "자가 격리하느냐 힘들었지"라고 물었고, 헤니는 "힘든 것 보다는 심심했다. 운동도 하고 혼자 생각도 하고 그랬다"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때 양치승은 다니엘 헤니와 한마디도 못하고 첫 번째 촬영이 끝났다는 얘기에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양치승은 빠르게 진행되는 촬영에 긴장하며 김동은에게 "틈을 보고 빨리 들어가야한다"라고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때 오중석은 "어시스턴트들 다 와서 영어로 질문을 해라"라며 양치승을 위한 시간을 마련해줬다.
하지만 양치승은 시간을 마련해줬지만 영어울렁증으로 "예스 예스"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양치승은 "요즘 운동을 하고 있냐"라고 물으며 영입 기회를 보고 있었지만, "촬영 들어갈께요"라는 말에 영업 기회를 놓쳤다.
양치승은 "영업을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지만 지금은 촬영중이니까 최소한의 예의를 갖춰야한다"라며 막내의 일을 묵묵히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