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영탁이 완벽한 수트핏을 자랑했다.
영탁은 28일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찐수산대전ing #해양수산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파란 배경을 뒤로 하고 노란색 수트를 입은 영탁의 다양한 포즈들의 담겼다.
이어 영탁은 보통 사람들이 쉽게 소화하기 어려운 은갈치 컬러의 반짝이 자켓도 완벽 소화하며 팬들의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펄떡이는 생선을 건져 올리는 영탁은 역동적이고 파워풀한 포즈로 홍보 영상을 완벽 소화했다.
영탁은 해양수산부가 지난 7월 30일부터 오는 11월 15일까지 진행하는 '대한민국 찐 수산대전' 홍보모델로 발탁돼 활약 중이다.
한편 영탁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후 다양한 방송과 무대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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