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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파란 배경을 뒤로 하고 노란색 수트를 입은 영탁의 다양한 포즈들의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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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떡이는 생선을 건져 올리는 영탁은 역동적이고 파워풀한 포즈로 홍보 영상을 완벽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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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탁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후 다양한 방송과 무대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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