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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람들은 사디오 마네(리버풀), 케빈 더 브라위너(맨시티)가 최고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개인적으론 손흥민을 그 레벨에 포함해야 한다고 본다. 토트넘이 그런 손흥민을 보유한 건 행운이다. 손흥민은 토트넘의 보물과 같은 선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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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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