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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데뷔 23년 차를 맞은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은 이날 방송에서 그간 베일에 싸여 있던 아내를 최초로 공개한다. 전진은 지난 5월 결혼 소식을 발표한 후, 최근 혼인신고를 완료해 정식 부부가 됐음을 밝혔다.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아내와 방송에 첫 동반 출연을 하게 된 전진은 아내 류이서를 세심하게 챙기는가 하면 "아내는 걸어 다니는 천사"라고 소개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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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전진♥류이서 부부는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풀 러브 스토리를 전격 공개한다. 지인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고 밝힌 두 사람. 아내 류이서에게 첫눈에 반한 전진은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퍼부었다고. 심지어 아내와 사귀기 전부터 "결혼해서 빨리 아기 낳자"고 폭탄 발언한 사실이 전해져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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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의 아내를 향한 '직진 본능'은 실생활에서도 폭발했다. 전진은 '불꽃 직진남'답게 24시간 내내 아내에게서 떨어질 줄 모르는 역대급 '아내 껌딱지'임을 인증했다. 전진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아내 주변 1m 반경을 벗어나지 않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아내는 부담감을 토로하며 "심지어 '이곳'까지 따라온다"고 폭로해 MC들조차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과연 아내 류이서가 밝히는 '아내 껌딱지' 전진의 실체는 어떨지, '24시간 초밀착 껌딱지' 전진♥류이서 부부의 신혼 라이프는 오늘(2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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