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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내년여름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끝난다. 연장계약을 맺지 않은 상태라면 '바이아웃 태클'을 피해 바르셀로나를 떠날 수 있다. 엔리케 회장은 '수아레스 카드'를 앞세워 그 시기를 노려볼 심산이다. 메시와 수아레스는 2014년부터 지난시즌까지 경기장 안팎에서 최고의 콤비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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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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