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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79년생 찐 동갑내기'인 성시경과 하하의 티키타카가 재미를 안겼다. 첫 MC 회동에서 성시경은 김종국에게 "이 프로그램 돈 벌려고 하지? 나한테 맞는 프로그램을 해야한다"면서 "마지막으로 라면을 끓여 먹은게 언제냐?"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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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20대 때 끓여먹은게 마지막이다"라고 답했고, 이에 서장훈은 "이런 사람이 필요하다"며 김종국의 합류를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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