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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라면집 딸' 함연지의 집이 공개됐다. '재벌집' 이라는 선입견과 달리 의외의 소박함에 MC들은 놀랐다. "라면을 많이 먹지 않았냐?"는 질문에 함연지는 "라면을 진짜 많이 먹었다. 어렸을 때는 오뚜기 라면만 먹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타사 라면을 안먹어 봤다고 했더니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과거 아버지 앞에서 타사 라면을 먹다가 혼났던 일화를 밝혔다. "아버지인 함영준 회장이 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 하필 편의점에 타사 라면만 있어 어쩔 수 없이 사 먹었는데 그 모습을 본 아버지가 '꼭 지금 그걸 여기서 먹어야겠어?'라며 크게 혼내셨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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