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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29일 열린 토트넘과 첼시의 카라바오컵 16강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이기고 8강에 올랐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의 상태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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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아마도 손흥민은 10월 A매치 기간이 끄난 뒤 돌아올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 대표팀 감독에게도 손흥민의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데이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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