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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30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0~2021시즌 카라바오컵(리그컵) 16강전에서 전후반 90분을 1-1로 마쳤다. 카라바오컵은 연장전 없이 바로 승부차기로 들어간다. 토트넘은 승부차기 끝 5대4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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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이렇다. 전반 19분 첼시가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첼시의 득점 직후 무리뉴 감독과 램파드 감독이 말다툼 하는 모습이 중계 화면에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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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매체는 '램파드 감독이 터치라인에서 논쟁에 휘말린 것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에서도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과 논쟁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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