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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로 오디션의 새 역사를 쓴 SBS가 새롭게 선보이는 '라우드'는 JYP 박진영과 피네이션(P NATION)의 수장 싸이가 각 회사를 대표할 차세대 보이그룹 두 팀을 탄생시키는 기획이다. 박진영, 싸이라는 막강한 조합에 'K팝스타' 제작진의 기획력이 만나 만들어 질 SBS-JYP-피네이션 3사의 삼각 시너지에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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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기존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이 이미 회사에 소속된 연습생 위주로 진행되는 것과 달리 '라우드'는 보이그룹을 꿈꾸는 전 세계 10대 소년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또한 춤·노래뿐만 아니라 작사·작곡·악기·편곡·미술·무용 등 다방면에 예술적인 재능을 지닌 참가자를 발굴하고자 하는 만큼 이들이 만들어 낼 새로운 보이그룹이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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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는 제시, 현아, 크러쉬, 헤이즈, 던까지 내로라하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합류하며 워너비 기획사로 떠오르고 있는 피네이션(P NATION)의 수장이자 글로벌 히트곡 강남스타일로 K팝 최초 빌보드 싱글차트 '핫 100' 7주 연속 2위 차지,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수 38억 건 돌파 등의 기록을 세우며 미국 시장에 진출해 세계적으로 K팝의 시대를 연 아티스트다. 그는 그간의 활동으로 축적된 본인의 노하우를 모두 쏟아부어 오랜 시간 준비해온 글로벌 보이그룹 양성에 첫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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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