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아이키는 미국의 유명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해 제니퍼 로페즈를 만난 소감을 전해 이목이 집중됐다. 그녀는 "여러 사람 중 제니퍼 로페즈에게서만 후광이 났다"며, "드레스에 조명이 달린 줄 알았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아이키는 당시 제니퍼 로페즈에게 들은 가장 인상깊은 심사평으로 "니네 진짜 갱스터다"는 말을 꼽으며 "뭔가 확 와 닿았다"고 후기를 밝혀 부러움을 샀다.
Advertisement
한편, 최근 환불원정대의 안무가로도 활약해 화제가 된 아이키는 오랜 우상이었던 이효리와 함께 작업한 소감을 전하며, "지릴 뻔 했다(?)"는 솔직한 멘트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
Advertisement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