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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은 "이제는 11월, 연말이 코앞"이라며 "지금 군살 정리 시작 안하면 이대로 그냥 더 한살 더 먹게 된다는 게 현실"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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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은 출산 후 11Kg 감량에 성공, 현재까지 꾸준한 자기관리로 55kg을 유지 중인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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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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