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해군은 "법률상 검토 결과, 계속성이 없고 계획되지 않은 일회성 멘트로서 영리 업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라며 "향후 박보검 이병의 활동과 관련해 이러한 부분까지 잘 살펴서 공적인 활동에 충실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날 해군 정복을 입고 무대에 선 박보검은 늠름하게 경례를 한 뒤 "지난 8월 입대해 6주 간 훈련을 마치고, 이 곳 제주도에서 첫 공식행사를 맡게 됐다"고 인사했다. 그는 "오늘 공연은 해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되고 있다. 끝까지 함께 해달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먼저 박보검은 "오늘이 '청춘기록'의 마지막 회다. 오늘 행사를 마치고 '청춘기록' 마지막 회를 봐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출연 중인 tvN '청춘기록'의 마지막회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Advertisement
이를 두고 한 네티즌은은 박보검의 발언이 '영리행위'를 금지한 군인의 지위 및 복무에 관한 기본법 시행령에 위반된다며 국방부에 민원을 제기해 논란이 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