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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희 박지원(이상 연세대) 박진철(중앙대) 윤원상 (단국대) 등 대학 졸업 예정자 31명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근휘(한양대) 이우석(고려대) 등 조기 참가 선수 10명도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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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인선수 드래프트에는 역대 가장 많은 66명이 참가 신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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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6일에는 KBL센터 교육장에서 드래프트 순위 추첨 행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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