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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에게는 환상적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실망했다고 하지는 않을 것이다. 물론 팀을 떠났을 때는 행복하지 않았지만 여전히 토트넘의 모든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체티노 감독은 "다니엘 레비 회장이나 구단의 결정에 불만을 가지고 있지 않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토트넘을 응원하는 것 뿐"이라고 했다. 이어 "나를 이어 토트넘에 온 무리뉴 감독은 나와 좋은 친구이다. 내가 에스파뇰 감독을 할 때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 있었다. 좋은 감독"이라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나는 토트넘을 사랑한다. 무리뉴 감독도 잘 안다. 최선을 다하기를 기대한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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