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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행사에는 SK그룹의 경영 화두인 AI와 '더 나은 사회를 위한 기술'이 주로 논의된다. 조경현 뉴욕대 교수, 오혜연 카이스트 교수가 기조 연설자로 나서 각 '유방암 검사용 딥러닝 기술', '프로그래밍 교육에 대한 연구'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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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24개 관계사는 이틀간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AR/VR, 미디어, 보안, ICT융합, ICT인프라 등 총 8개 분야의 96개 주제에 대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갖는다. SK텔레콤은 AI 모델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딥러닝 플랫폼 '메타 러너'와 이를 활용한 AI 기반 자동 채보(음악을 듣고 악보 제작) 기술을 발표하고, SK주식회사 C&C는 'Cloud Z CP' 등 최신 클라우드 기술을 소개한다. SK하이닉스는 스마트폰, 차량, 의료, 보안 등 여러 분야에 활용되는 부품 'CMOS 이미지 센서'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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