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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현숙은 최근 예능 대세로 떠오르며 예능을 종횡무진하고 있다. 팽현숙은 남편 최양락에 대해 "내가 사람 만들었다. 결혼할 때 고영수 선배가 불러서 '걔 또X이야'라고 하더라. 걔도 미친 X이다. 선배가 돼서 할 말이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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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다는 유민지 씨는 결혼보다 일이 더 중요하다고. 유민지 씨는 "기본 한두 시까지 일을 하다 보니까 삶이 돼버렸다. 일로 얻는 성취감이 어떤 것보다 가장 크다"며 "(결혼을 하면) 상대방과 함께 보내야 하는 시간이 많지 않냐. 생각만 해도 부담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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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던 팽현숙은 "나도 비혼주의였다. 근데 남편이 10월 1일에 결혼한다고 발표해버린 거다"라고 밝혔다. 최양락이 기자에게 결혼 생각을 전달하며 이름을 밝히지 말아달라고 했지만 '팽모 양'이라고 뜨면서 공개열애를 하게 된 것. 팽현숙은 "당시 사귄 지도 얼마 안 됐다"고 밝혔다. 이에 강호동이 "사랑의 서약도 안 했냐"고 하자 "뽀뽀는 했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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