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보미가 만삭의 D라인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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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는 6일 인스타그램에 "산부인과 가는 날. 저번에 배고파서 태동검사 포기하고 밥 먹으러 갔지만 오늘은 꼭 하고 와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임신 35주차에 접어든 김보미는 아름다운 D라인으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김보미는 볼록 나온 배를 제외하면 여전히 날씬한 몸매로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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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윤보미는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붓기 하나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배우 김보미는 발레리노 윤전일과 지난 6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임신 소식을 함께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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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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