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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는 지난 달 발열과 복통으로 만잔푸르 지역의 사립 병원에 입원했다. 며칠 후 피해자는 병원에 입원하는 동안 의사롸 병원 직원들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부모님에게 털어놨다. 그의 아버지는 이후 병원 경영진 측에 항의했지만, 병원측으로부터 "딸이 정신연령이 낮고 상태가 좋지 않았다"라는 말을 들어야했다. 결국 피해자는 보름 전 병원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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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피고인들에 대해서 엄중히 조치를 취할 것이다. 또 해당 병원의 면허도 취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병원 관리자인 산지브 쿠마르는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사기"라고 주장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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