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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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more a prima vista(첫눈에 반한 사랑). 새벽 1시 30분에 나의 공주님이 태어났어요!!! 아라 엄마 너무 고생 많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득녀 소식을 직접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은 알베르토의 모습이 담겼다. 딸을 조심스럽게 안고 있는 알베르토는 딸에게서 눈길을 떼지 못하는 모습. 알베르토의 감격스러운 마음이 엿보인다.
알베르토는 지난 6월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당시 아이의 성별을 몰랐던 알베르토는 "아내가 임신 16주 차"라며 "레오한테만 동생 소식을 전했는데 유치원에서 동생을 자랑했다. 태명은 별똥별"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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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는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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