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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는 지난 6월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당시 아이의 성별을 몰랐던 알베르토는 "아내가 임신 16주 차"라며 "레오한테만 동생 소식을 전했는데 유치원에서 동생을 자랑했다. 태명은 별똥별"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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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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