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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은 앞서 "셜록이가 어제 새벽 감기 기운이 있었어요. 돌 지나 처음으로 콧물에 열 나는데 하필 오늘은 업체 정산에 꼭 해야 하는 업무가 많았지요. 죄책감에 마음은 무겁고, 병원 다녀와서 아빠한테 맡기고 출근하려고 채비하는데 갑자기 깔깔거리는 소리가 들리길래 보니…"라며 뽀로로 영상을 보고 즐거워하는 딸의 모습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왜 보여줬어 하려다가 ,눈 풀리고 콧물 줄줄이 안쓰러워서 틀어줬다고. 티비 앞으로 달려나가서 춤추는 걸 겨우 제지했다네요. 이제 해열제 교차복용하고 겨우 잠들었어요. 아프지마아"라며 딸을 걱정했다. 김소영의 글에 팬들도 걱정이 이어졌다. 하지만 다행히 김소영의 딸은 금세 몸이 나았고, 김소영은 이 소식을 알리며 팬들의 걱정을 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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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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